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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건설사에 공사대금 500억원 조기지급

등록일2020.12.30

 

코로나 극복 상생위한 공사대금 500억 조기집행

 

□ 신세계건설, 하도급 공사대금 500억 상당액 12월 내 지급

□ 고객존중 경영, 동반성장, 사회공헌 그리고 협력사 상생 실천    

□ 코로나 극복 염원담아 협력사 상생위하여 공사대금 조기지급


   


 

  신세계건설은 코로나 극복의 염원을 담아 협력사 하도급 공사대금 500억을 조기지급 한다.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해 자금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공사대금 조기지급은 12월중에 2차례에 걸쳐 200여개 업체에 최장 1개월 단축하여 집행된다.

 

신세계건설은 고객존중 상생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올해 9월에는 동반성장 우수등급을 획득하였다. 이는 2017년 평가 참가 이후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게 된 것이다.


 

동반성장지수는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 촉진을 목적으로 2011년부터 매년 1회 정기적으로 공표를 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체감도 조사와 공정위 공정거래협약 이행결과를 종합하여 선정된다.

 

동반성장 활동으로는 협약을 맺은 하도급사 대상으로 동반성장 펀드를 운영하여 은행대출 금리 인하를 지원하고 있으며, 동반성장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여 중소기업 협력사의 경영 컨설팅과 협력사 임직원의 온라인교육 지원에 활용하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희망장난감 도서관 리모델링을 2014년부터 실시하여왔다. 이 활동은 지역의 어린이도서관 중 노후화 되거나 시설이 낙후된 곳을 보수하고 장난감과 어린이 도서를 기증하는 사업이다. 올해까지 서울, 대전, 전주, 광주, 대구, 부산, 울산, 제주 등 전국 24개 지역의 30여곳에서 실행하였다.


이번 공사대금 조기지급도 이러한 상생활동으로 이어져오는 고객존중 경영의 연장인 것이다.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협력사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라며 신세계건설의 성장은 협력사들의 협력과 도움으로 이루어졌기에 앞으로도 꾸준히 상생을 이어나가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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